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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순서대로 이어 읽는 기록

하나의 주제를 여러 편으로 나눈 글을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보세요.

5
AI 시대에 남는 것
AI가 해결법의 값을 무너뜨린 시대에 사람에게 남는 능력은 무엇인지, 그 능력은 어떻게 평가받고 어디서 길러지는지를 다섯 편에 걸쳐 따라간 칼럼이에요.
아는 게 능력이던 시절이 끝났어요부터이어 읽기
2
혼자 남은 리뉴얼
팀이 떠나고 혼자 남은 B2B 플랫폼. 갈아엎기로 결심하기까지, 그리고 1년의 총결산.
그렇게 저만 남았습니다 — 리뉴얼 0편부터이어 읽기
5
재빌드 없는 플랫폼
고객사가 늘어도, 메뉴가 바뀌어도, 릴리스가 나가도 빌드는 없다 — 한 가지 집착이 만든 아키텍처 4편.
중앙 조립 코드를 전부 걷어내다 — 런타임 기여 플랫폼 아키텍처부터이어 읽기
4
규칙은 기계가 지킨다
9,900줄 규칙 문서를 아무도 안 읽길래, 어기면 빌드가 깨지게 만들었어요. 빨간불 2편.
컨벤션은 문서가 아니라 실패하는 빌드다 — 규칙을 기계로 강제하는 4개 층부터이어 읽기
3
직접 만든 엔진들
가상화·피벗·대시보드 엔진을 직접 깎은 기록. 이 블로그에서 제일 딥한 구역이에요.
한 코드베이스에 가상화 라이브러리 3개 + 자체 구현이 공존하는 이유부터이어 읽기
4
가족 블로그가 플랫폼이 된 사연
블로그 하나 만들어 달라는 부탁에 플랫폼 코어부터 세운 사람의 시작과 회고.
가족 블로그 하나 만들어 달랬는데 — arcaC 0편부터이어 읽기
4
플랫폼 코어 설계
publish 전엔 아무것도 안 바뀐다, 플러그인은 DB를 모른다 — arcaC를 지탱하는 경계선 3편.
Draft와 Release를 가르는 선 — CQRS식 콘텐츠 프로젝션부터이어 읽기
2
엣지에서 벌어진 일
로그인이 2초씩 걸리던 날부터 Worker 3개로 정착하기까지, 병목 추적 2편.
엣지에서 JWT를 로컬 검증하기 — JWKS 캐시와 리전 고정부터이어 읽기
4
쓰고, 발행하기
보던 화면 그대로 편집하고, 새벽 3시엔 예약이 대신 발행 버튼을 눌러요. 글쓰기 도구 4편.
별도 /edit 없이, 같은 URL에서 편집 모드로부터이어 읽기
3
독자가 생겼다
아무도 안 오던 블로그에 공감이 찍히고, 댓글창에 봇 주민이 이사 오기까지.
만들었는데, 읽는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 — 독자 0편부터이어 읽기
2
찾아오게 만들기
쓴 사람도 옛 글을 못 찾던 블로그에 링크와 ⌘K를 단 이야기.
"지난 글에서 썼듯이"가 진짜 링크가 되기까지 — 내부 링크와 용어 버블부터이어 읽기
4
빠르게 느껴지게
실제 속도보다 체감 속도가 이긴다 — 프리페치와 낙관적 업데이트 2편.
블로그 페이지 전환을 빠르게 — prefetch 캐시와 mutation queue부터이어 읽기
2
캘린더를 짓다
가입부터 시키지 않는 캘린더, 그리고 다른 제품이 꺼내 쓸 수 있게 열어둔 경계. arcaC의 두 번째 제품 각론이에요.
가입부터 시키지 않는 캘린더 만들기부터이어 읽기
3
AI 툴 유목민 일지
Cursor에서 Claude로, 다시 Codex로. 세 번 이사한 사람의 정착기.
AI 툴 세 번 갈아탄 이야기 — Cursor에서 Claude, 그리고 Codex부터이어 읽기
2
AI와 일하는 프로세스
AI와 일할 때 진짜 병목은 토큰이 아니라 기억이에요 — 그걸 다루는 프로세스 2편.
AI 개발의 진짜 병목 — 컨텍스트가 뒤섞인다부터이어 읽기
2
Git GUI 직접 만들기
IntelliJ를 떠나며 시작한 데스크톱 Git 클라이언트 제작기. 개발자 모드와 쉬운 모드를 한 앱에 담는 여정을 기록해요.
화면엔 AI만 남았는데, 커밋은 어디서 하지 — Git GUI를 직접 만듭니다부터이어 읽기
5
Git GUI, 도구가 되기까지
충돌을 카드로 바꾸고, 터미널과 워크트리를 넣고, 끝내 쉬운 말을 버렸어요. 앱이 진짜 도구가 된 3편이에요.
충돌을 카드 한 장씩 고르게 만들기부터이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