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툴 유목민 일지
Cursor에서 Claude로, 다시 Codex로. 세 번 이사한 사람의 정착기.
전체 3회
- 1AI 툴 세 번 갈아탄 이야기 — Cursor에서 Claude, 그리고 Codex혼자 남은 리뉴얼에서 시작해 Cursor, Claude, Codex까지. 툴은 세 번 바뀌었는데, 끝까지 남은 건 따로 있었어요.
- 2Cursor · Claude · Codex — 2026년 중반, 셋을 같이 쓰는 이유셋 중 하나를 못 고른 게 아니라 안 골랐어요. 세 도구가 파는 축이 다르거든요. 벤치마크는 자체 발표와 리더보드를 갈라서 봤습니다.
- 3드래그 한 번이면 끝 — Codex의 '더 자세히'가 세션을 지켜준다AI 응답에서 이해 안 되는 문장이 나오면 늘 고민이었어요. 되물으면 세션이 오염되고, 안 물으면 모른 채 진행하고. Codex 업데이트로 생긴 드래그 '더 자세히'가 이 저울질을 없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