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느껴지게
실제 속도보다 체감 속도가 이긴다 — 프리페치와 낙관적 업데이트 2편.
전체 4회
- 1블로그 페이지 전환을 빠르게 — prefetch 캐시와 mutation queue로컬에선 빨랐는데 배포하니 버벅였어요. hover는 저장하고 navigate는 소비하는 프리패치, 세대로 지우는 캐시, 그리고 프로미스 체인 하나로 지킨 저장-발행 순서 이야기입니다.
- 2클릭보다 화면이 먼저 움직입니다 — 체감 속도 다듬기공감을 누르면 서버보다 하트가 먼저 채워져요. 실패하면 그 자리에 재시도가 남고요. 기능 목록에 안 적히는 커밋들 — 낙관적 업데이트, CLS 제거, 잔잔한 다듬기 — 로 체감 속도를 다듬은 기록이에요.
- 3이번엔 진짜로 빠르게 — 서버가 다 그려서 보냅니다지난 두 편은 빠르게 "느껴지게" 만든 이야기였어요. 이번엔 속임수 없이 진짜 시간을 줄입니다. 빈 화면을 없애고, 지구 반대편 왕복을 없애고, 안 쓰는 데이터를 없앴어요.
- 4SSR hydration 불일치를 잡은 기록hydration mismatch의 범인은 ⌘K 배지 한 글자였어요. 서버에는 navigator가 없거든요. 6줄짜리 수정과, 그 뒤에 세운 순수성 규칙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