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은 기계가 지킨다
9,900줄 규칙 문서를 아무도 안 읽길래, 어기면 빌드가 깨지게 만들었어요. 빨간불 2편.
전체 4회
- 1컨벤션은 문서가 아니라 실패하는 빌드다 — 규칙을 기계로 강제하는 4개 층반복되는 props·레이어 규칙을 검사로 옮겼어요. AST의 정상·위반 사례 테스트와 PR CI 연결을 포함해, 정적 검사·훅·아키텍처 테스트·산출물 검증의 역할과 한계를 정리합니다.
- 2구조 검사가 통과해도 화면 검토는 남습니다flat props를 검사하는 AST 테스트와 초기 로딩의 중복 API 검사. 각각 무엇을 확인하는지 구분하고, 이전 글의 UI 불변 증명 표현을 바로잡았어요.
- 3브라우저가 뭘 받아가는지 CI가 지켜봅니다화면에 필요한 코드가 제때 내려오는지, 사이드바와 홈이 같은 API를 중복 요청하지 않는지 브라우저에서 확인해요. 코드 격리와 초기 로딩 API 검사의 판정 기준·관측 범위를 나눠 기록했습니다.
- 4백엔드 개발자가 프론트 화면을 고치기 시작했다 — AI 개발 하네스문서를 연결해 둬도 참조 누락과 반복 설명이 계속됐어요. Jira 티켓부터 구현·테스트·사람의 검토까지 연결했고, 백엔드 개발자도 프론트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총 작업 시간과 직접 개입 시간을 구분해 정리한 실제 사용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