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발행하기
보던 화면 그대로 편집하고, 새벽 3시엔 예약이 대신 발행 버튼을 눌러요. 글쓰기 도구 4편.
전체 4회
- 1별도 /edit 없이, 같은 URL에서 편집 모드로보던 화면을 그대로 편집한다 — 그런데 로그인 세션은 다른 도메인에 있었어요. 복제 화면 2,000줄을 만들었다 지우고, __Host- 쿠키와 게이트웨이로 같은 주소에서 편집 모드를 켠 기록입니다.
- 2TipTap을 플랫폼에 가두기 — FieldEditor와 revision coalescing에디터 라이브러리는 언젠가 갈아탑니다. 그래서 blog-* 어디에도 @tiptap import가 없어요. 저장 버튼 없는 저장(250ms 유휴 flush)과 이력 스팸을 막는 coalescing까지, 실제 상태 기계로 뜯어봤습니다.
- 3새벽 3시에 발행 버튼은 누가 누르나 — 예약 발행 만들기"발행 버튼을 미래에 누르는 기능"이 그대로 사양이 됐어요. 남은 문제는 미래에는 누를 손가락이 없다는 것. 예약 발행의 실체는 타이머가 아니라 권한 모델이었습니다.
- 4붙여넣으면 알아서 — 에디터에 영상이 들어왔어요URL을 붙여넣으면 이미지·영상·링크를 알아서 분류해요. 붙여넣기 하나로 분기하는 판정 순서와, 남의 사이트를 내 페이지에 끼워 넣을 때의 보안 처리를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