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엽의 빌드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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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은 리뉴얼
팀이 떠나고 혼자 남은 B2B 플랫폼. 갈아엎기로 결심하기까지, 그리고 1년의 총결산.
전체 2회
1
그렇게 저만 남았습니다 — 리뉴얼 0편
모니터가 꺼진 책상이 하나씩 늘더니, 2025년 6월엔 저만 남았어요. 그런데 리뉴얼은 이미 시작돼 있었죠. 도망칠 명분은 충분했는데 — 안 도망친 이야기의 0편이에요.
2
클래스 컴포넌트 0개로 다시 쓰기 — 1년의 프론트엔드 리뉴얼
class 컴포넌트 0개로 다시 쓴 1년. 상용 그리드를 4개월 만에 뺐고, 제가 만든 아키텍처를 제가 폐기했어요. 리뉴얼의 실제 성과는 되돌리는 결정을 공식적으로 내리는 구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