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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코어 설계

publish 전엔 아무것도 안 바뀐다, 플러그인은 DB를 모른다 — arcaC를 지탱하는 경계선 3편.

전체 4회

  1. 1Draft와 Release를 가르는 선 — CQRS식 콘텐츠 프로젝션초안을 저장했을 뿐인데 공개 화면이 바뀌면, 사용자는 도구를 불신하게 돼요. 그게 정확히 어디서 깨지는지 실제 스키마와 쿼리로 뜯어보고, 잠금을 if문이 아니라 SQL 제약에 맡긴 이야기입니다.
  2. 2플러그인은 DB를 모른다 — blueprint와 ui의 경계렌더러가 DB를 직접 읽으면 편해요. 그리고 그 순간 결합이 시작됩니다. 선언만 하는 blueprint와 그리기만 하는 ui — 파일 4개와 95개로 갈라진 경계를 실제 코드로 뜯어봤어요.
  3. 3arcaC 아키텍처 한눈에 보기 — 다이어그램 3장설계 문서와 ADR 16편에만 있던 arcaC의 구조를 다이어그램 3장으로 꺼냈어요. 콘텐츠 파이프라인, Worker 3개 토폴로지, 플러그인 조합 — 한 화면씩 보시죠.
  4. 4테마를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로 만들기색만 바뀌는 건 테마가 아니라 팔레트더라고요. 글꼴도 형태도 컴포넌트 생김새도 바뀌게 만들면서, 사용자가 만든 테마에 자바스크립트 한 줄도 허용하지 않은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