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검색

글, 태그와 카테고리를 검색하고 바로 이동해요

시리즈

재빌드 없는 플랫폼

고객사가 늘어도, 메뉴가 바뀌어도, 릴리스가 나가도 빌드는 없다 — 한 가지 집착이 만든 아키텍처 4편.

전체 5회

  1. 1중앙 조립 코드를 전부 걷어내다 — 런타임 기여 플랫폼 아키텍처고객사별 브랜치에서 공통 수정 전파가 어려웠어요. 단일 코드베이스와 확장 기여 구조로 옮기고, 온프레미스의 반입 부담을 고려해 Manifest로 바꿀 수 있는 범위를 정했습니다.
  2. 2재빌드 없이 고객사 브랜딩 — 토큰 3계층 디자인시스템고객사가 브랜딩을 바꿔도 빌드는 없어요. 칩 → 시멘틱 → 통합 클래스로 수렴하는 3계층 토큰 체계와, 고객사 추가가 곧 패키지 추가인 소유권 구조 이야기입니다.
  3. 3재빌드 없는 릴리스 — write-once 아티팩트 레지스트리와 CAS 포인터온프레미스의 배포 협의·반입 부담을 줄이기 위한 릴리스 조립 구조예요. 이미 반입된 기능의 Manifest 갱신, 호환 범위 확인, 과거 파일 보존을 전제로 한 복구를 나눠 설명합니다.
  4. 4사이드바 메뉴를 데이터가 아니라 배포 아티팩트로 다루기사이드바가 왜 한 편씩이나 되냐고요? 모든 제품이 만나는 유일한 UI거든요. 메뉴 config를 없애고 배포 아티팩트로 다룬 이야기입니다.
  5. 5고객사마다 다른 앱을, 빌드 한 번으로고객사별 브랜치의 공통 변경 관리와 온프레미스 반입 부담을 줄이려고 코드 빌드와 구성 선택을 나눴어요. Manifest로 바꿀 수 있는 범위와 Host·Core 호환성 검증을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