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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G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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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GUI2026년 8월 27일여울 v0.2.0 공개 베타 — 5주 만에 도구가 된 Git GUI여러 Git 저장소와 워크트리를 한 화면에서 다루는 여울 v0.2.0을 공개합니다. 첫 공개 빌드까지의 5주 기록과 최신 설치 안내를 함께 정리했어요.8분 읽기Git GUI2026년 7월 29일앱 안에 터미널을 넣고, 워크트리를 1급으로 올렸습니다워크트리를 쓸 때마다 터미널에서 cd를 다시 치고 있었어요. 기존 git 도구들이 워크트리를 제대로 안 다뤄주더라고요. 그래서 자리를 옮기면 도구가 따라오게 만들었습니다.7분 읽기Git GUI2026년 7월 29일충돌을 카드 한 장씩 고르게 만들기꺾쇠 기호가 잔뜩 박힌 파일을 처음 본 사람은 대개 겁을 먹어요. 그걸 "두 버전이 같은 곳을 다르게 고쳤어요, 어느 쪽을 쓸까요?"로 바꾼 이야기입니다.7분 읽기Git GUI2026년 7월 29일"저장하기"를 버리고 "커밋"으로 돌아왔습니다쉬운 말이 이 앱의 정체성이었어요. 저장하기, 실험 공간, 보관함. 13일 만에 그걸 다 걷어내고 커밋·브랜치·스태시로 돌아왔습니다. 포기가 아니라 순서를 바꾼 이야기예요.7분 읽기Git GUI2026년 7월 16일파일 5,868개짜리 저장소를 열어봤다 — Git GUI 개발기: 0단계와 디자인계획 편에서 멈추지 않았어요. 열기→변경→diff→저장까지 수직으로 뚫고, 디자인 토큰과 픽토그램을 입혔습니다. 바뀐 파일 5,868개짜리 극단 케이스를 열어본 순간까지 — Git GUI 2편이에요.7분 읽기Git GUI2026년 7월 15일화면엔 AI만 남았는데, 커밋은 어디서 하지 — Git GUI를 직접 만듭니다IntelliJ를 끄고 나니 제일 아쉬운 건 코드 편집기가 아니라 git 도구였어요. 대안은 불친절하거나 유료라서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개발자 모드와 쉬운 모드를 함께 담은 데스크톱 Git 클라이언트, 그 시작 편이에요.7분 읽기